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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을 푸는 지혜 | 김병수목사 | 2019-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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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태복음13:27-31절 개역개정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방송장비문제로 오후예배 설교를 올립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는 세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는 환경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문화를 모르면 사람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결국 교회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은 사람을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공동체(지역, 사회, 교회, 가정), 문화, 사람입니다. 1. 예수님이 말씀하신 밭은 무엇이며 그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마 13:3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사람이 사는 환경에 대해 어떤 이해를 해야 합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완전하지 않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사람이 모인 곳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세가지는 무엇입니까? 1) 정죄: 알곡과 가라지를 ______________ 본문 26, 30절 2) 조급증: 가라지를____________________ 본문 28, 39절 3) 방심: 알곡은_____________________ 마 25:13 5. 가라지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 공동체를 세우는 성도에게 중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입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갈등을 이기며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본문 40, 43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회를 세우는 성도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깊게 이해하는 인격적 자세를 갖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훈련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이해하고 갈등을 조절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지체는 서로 깊이 이해하고 신뢰의 방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은 서로 이해함으로 세워집니다. 정답) 1. 밭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 환경, 공동체이며, 그 안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2. 사람이 모인 곳(세상과 교회)은 ‘완전한 곳’이 아니다. 3. ‘갈등’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4. 1) 정죄: 알곡과 가라지를 판단하지 말라 본문 26, 30절 2) 조급증: 가라지를 내가 뽑으려고 하지 말라 본문 28, 39절 3) 방심: 알곡은 게으르거나 나타해지지 말라 마 25:13 5. 알곡이 알곡되게 한다. 알곡이 깨어 있도록 한다. 알곡이 하나되게 한다. 6. 갈등을 제거하려고 하지 말고 갈등을 이길 힘을 가져야 한다. 7. 악인은 불사름을 당하지만, 의인은 마지막 날에 해같이 빛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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